제목 새해를 여는 법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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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은 남의 귀한 점을 보기 위해 있는 것이요,

귀는 남의 장점을 듣기 위해 있는 것이요,

입은 남의 좋은 점을 말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.


 

칭찬하고 공경하기 위해 남이 있는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

헐뜯고 비방하기 위한 남만 있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.


 

2016년 1월 법문 중에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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