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우리 자신이 나라입니다- 귀한 소감문
작성자 금강경독송회
작성일자 2015-03-03
조회수 1221
2015년 2월 25일 울산과학고 학생의 소감문 중 하나입니다.
 
양호재 (만 16세)
평소에도 저는 우리 나라를 사랑합니다.
국민은 국가이고 곧 저 자신이 국가이니까요.
어찌 제 자신을 거부할 수 있겠습니까, 어찌 제 국가를 거부할 수 있겠습니까.
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잊고 있는 듯 합니다.
자신의 국가를 혐오하는 사람들, 우리나라의 긍정적인 역사를 배웠다면 달라지지 않았을까요?
이 땅의 내 친구, 친척, 동생,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도록.
이것은 역사를 왜곡한다는 말이 아닙니다.
다만 우리 역사의 대부분의 시간이었던 긍정적인 부분을 강조한다는 말입니다.
현재 우리 나라는 국사에서 암울한 부분이 강조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.
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우리가 지금 본 이 영상, 이 책을 배우게 하여
자신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강조된 그런 교과서로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.
이 시간은 제게 국가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할 시간을 주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첨부파일